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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치의 생활

블루보틀 성수역점 다녀오다.!

by All Story 스티치 2020. 1. 20.

 

 

안녕하세요 스티치 입니당!

얼마전에 블루보틀 성수역점에 갔다왔어요~

 

처음 블루보틀성수점에 오픈하고 2달정도 지나고 서울에 볼일이생겨 가는김에 한번 가보려고 간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줄이 장난 아니더라구요...ㅎㅎ 자그마치 1시간30분 이상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 발길을 돌리고 왔죠..ㅜㅜ

 

이번에 성수점에 가게된것도 근처 일이있어 갔다가 우연히 있다는걸 알게되어 가보게 되었어요!!

 

딱.!점심시간 되기 직전에 들어와서그런지 들어왔을때 사람이 많지않았는데 점심시간이 되고 얼마안지났는데

 

사람들이 우르르 오더라구요 ㅎㅎ

 

부랴부랴 주문하기.! 그런데 처음이라 이것저것 여쭤보며 주문했는데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신맛나는건 안좋아 해서

 

제 취향도 얘기하니 더 잘설명 해주시고 감사했어요.^^

 

 

커피원두도 있고 콜드브루 보틀도 있더라구요.!

 

제손이 그대로 둘다 집어버렸어요..ㅎㅎㅎ

 

그래서 보틀1개,원두1개 구입했답니다.!!ㅎㅎㅎ

 

아메리카노(블랜드),싱글오리진+우유추가,뉴 올리언스 입니다.

 

빵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녹차어쩌고였어요..!)

 

산미를 싫어한다고 하니깐 아메리카노 블랜드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커피 향과 맛은 정말 좋았어요.

 

커피 메뉴마다 맛이 다틀리기 떄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을 미리 검색해서 알아보고 가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안그럼 새로운 맛이 입맛에 안맞을수있으니까요~

 

커피를 내리는 모습을 바로 볼수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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