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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oholic drink23

뱅쇼/뱅쇼만드는 법 ●뱅쇼 와인에 시나몬, 과일 등을 첨가하여 따뜻하게 끓인 음료로 겨울철에 유럽 전역에서 즐겨 마신다. 프랑스어로 뱅(Vin)은 와인을, 쇼(chaud)는 따뜻한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따뜻한 와인을 의미한다. 와인과 함께 다양한 부가 재료를 첨가하여 끓인 따뜻한 음료로 청량한 향미에 매콤하면서 쌉쌀한 맛이 있다. 영어로 멀드 와인이라 하며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음료이기도 하다. 뱅쇼의 정확한 기원은 알려져있지 않으나, 향신료를 첨가하여 끓인 와인의 역사는 고대 이집트 시대의 약용 와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향신료가 든 와인이 건강을 증진하고 병을 피하게 한다 하여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로마인들을 통해 유럽 전역에 알려지게 되었고, 특히 장기간 혹독한 겨울을 지내야 하는 유럽과 중동 지영국에서 추위를 녹.. 2020. 4. 3.
맥주 효모/맥주란.?/맥주칼로리/맥주 추천 ●맥주 보리를 싹 틔워 만든 맥아로 즙을 만들어 여과한 후, 홉을 첨가하고 발효시켜 만든 술. 맥주를 뜻하는 비어의 어원은 두 가지 설이 있다. '마시다'는 뜻을 가진 라틴어 비버레와 곡물을 뜻하는 게르만어 베오레에서 나왔다는 설이다. 맥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효주로 알려져 있고, 가장 대중적인 알코올음료 중 하나이기도 하다. 맥주는 알코올 성분이 적은편이나 이산화탄소와 홉의 쓴맛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이뇨작용을 돕는 효능이 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듯이 호프로 맥주를 만드는 기술, 즉 호프라는 식물을 이용해서 맥주의 발효를 증진시키는 기술을 처음으로 개발한 것은 19세기 무렵 북유럽에서였다. 그러나 호프 발효를 대중적으로 전파시킨 것은 독일이었다. 반면 영국의 농부들은 이런 식.. 2020. 4. 3.
위스키 베이스 종류 칵테일 종류 /위스키란.? #위스키 영국, 미국에서 발달했으며 맥아를 주원료로 하여 이것을 당화, 발효시킨 후 증류하여 만든 술로, 상업상의 관례에 따라 아일랜드와 미국에서는 Whiskey라고 표기한다. 생명의 물은 본래 연금술의 용어로써 라틴어로 아쿠아비타 라 쓰며 9세기에 코르도바의 의사가 포도주에서 증류한 생명의 물은 알코올이었다. 17세기에 들어와 스코틀랜드의 산악지대에서 맥아 건조에 이탄을 사용하고 단식 증류기를 씀으로 써 농후한 맛과 향기가 있는 위스키를 만들었다. 이것이 스카치위스키의 발단이다. 1826년에 능률성이 높은 연속 증류기가 발명되어 이에 의한 곡물을 원료로 한 그레인위스키가 제조되기 시작했다. #위스키 베이스 칵테일 -위스키 사우어 -레스티 네일 -위스키 토디 -올드패션 -뉴욕 -민트 즐렙 -아이리쉬 커피.. 2020. 3. 26.
진 칵테일 진 베이스 칵테일 종류/진 이란? ●진 -주정도는 40도 정도이고, 네덜란드에서는 국민적 음료로 널리 애용되며, 게네 벼르라 부른다. 17세기경에는 알코올 증류 기술이 미숙하여 마실 수 없을 정도의 냄새가 난다. 네덜란드 레이덴 대학의 실비우스 교수가 연구 끝에 냄새를 제거하여 제조한것이 진이다. 네덜란드의 게네베르는 원료나 제법이 모두 영국과 다르기 때문에 풍미 역시 다르다. 또 슬로진이란 것은 진이란 이름은 같지만 플럼의 일종인 슬로 베리를 향미료로 써서 제조한 리큐어이다. 마시는 법은 스트레이트도 좋고 소다수나 토닉워터로 칵테일로 마셔도 좋다. ●진 베이스 -탐 카린스 -화이트 레이디 -로열 클로버 클럽 -핑크 레이디 -싱가포르 슬링 -파라시안 -핑크 진 -패러다이스 -오렌지 블러섬 -밀리온 달러 -녹아웃 -진 앤드 토닉 -마티니 .. 2020. 3. 26.
리큐르 (리큐어) 베이스 칵테일 종류/리큐르 란? ●리큐르 -달콤한 알코올 음료수로 과일, 향신료, 씨앗, 꽃, 양념 등을 위스키, 브랜디, 럼에 섞어서 만든 술이다. 인공조미료를 이용한 싼값의 리큐어도 있으나 제조자들은 보통 제조법을 공개하지 않고 자기들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제조한다. 증류주는 라틴어로 아쿠아빈테(생명수)라고 하며, 생명 유지를 위한 약주로서 이용되었다. 그 증류주에 각종 약초 성분을 녹이면 생명수를 능가하는 약용 효과를 가진 술이 탄생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탄생한 것이 리큐어이며 명칭도 리케 퍼 켈레에서 유래한 것이다. 현재는 리큐어 제조에는 증류법, 침투 법, 에센스 법 등이 사용되고 있는데 한 가지 방법만으로 만들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대개 두 가지 이상의 방법을 병용하고 있다. 따라서, 제법으로 리큐어를 분류하는 것은 사실상.. 2020. 3. 26.
칵테일 종류, 데킬라 베이스, 데킬라 란? ●테킬라 -테킬라는 멕시코의 특산주이다. 원료는 용화란으로 알로에를 크게 한 것 같은 모양의 뿌리 식물이다. 멕시코 특산의 다육식물인 용설란의 수액을 채취해 두면, 자연히 하얗고 걸쭉한 풀케라는 탁주가 된다. 이것을 증류한 것을 테킬라이다. 주정도 40도 정도의 무색투명한 술인데 마실 때는 손등에 소금을 올려놓고 그것을 핥으면서 쭉 들이켜 마신다. 원래 테킬라는 한 지방의 토속주로서 그다지 고급술은 아니었으나 1960년을 전후로 세계적으로 유행한 테킬라라는 재즈에 의해 선풍적으로 유명해졌다. 테킬라 중 최고로 꼽히는 데킬라 100% 아가베는 다른 명사가 없는 한 최소 51%의 용설란으로 만든 것을 의미한다. 블랑코나 실버는 따로 숙성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병입 한 것이고, 골드 또는 호벤 오 아보카도는 오.. 2020. 3. 26.
보드카 베이스 /칵테일 종류/앱솔루트 보드카 ☞보드카 러시아의 대표 적안 증류주로 러시아어의 물에서 나온 말로, 14~15세기에 이미 애음되고 있었다고 하니 증류주로서는 오랜 역사를 가진 술이다. 그 이전에는 곡주라는 뜻의 흘레브노예 비노 혹은 독주라는 뜻의 가랴체에 비노 등으로 불렸다. 보드카라는 용어는 16세기부터 러시아의 문헌에 등장하기 시작했고,17세기에 들어 러시아의 공식 문서에 처음 사용되었다.19세기에 이르러서는 알코올을 정제한 증류주 라는 의미로 고착되었다. 밀이나 보리 등의 원료를 찌고 여기에 엿기름을 더한다. 당화 과정을 마친 후 효모를 섞어 발효시킨다. 발효 과정에서 생긴 액을 자작나무 숯으로 채운 정류탑이 있는 포트 스틸에서 증류시켜 양질의 보드카를 얻어낸다. ☞보드카베이스 칵테일 종류 -솔티독 -스크르 드라이버 -보드카 선 .. 2020. 3. 25.
칵테일 종류 럼베이스,럼주 ●럼이란.? 사탕수수를 원료로 하는 증류수입니다. 보통은 사탕수수를 짠 즙을 졸여서 설탕의 결정을 분리시킨 후 남은 당밀을 물로 희석시킨 후에 발효, 증류해서 만들어집니다. 미국 개척시대 초기부터 제조되었으며, 특히 뉴잉글랜드 럼이 유명하다. 현재는 쿠바, 멕시코를 비롯하여 세게 각지에서 생산되고 있다. 무색이거나 빛깔이 연한 것을 화이트럼, 진한걸 다크 럼이라고 합니다. ☞헤비 럼 자메이카산이 유명하고, 자연발효로 만들어지며, 다량의 에스테르를 함유하고 있어 강한 향기가 있다. 발효에는 효모 외에 부티르산 균(낙산균)등을 간여하고, 증류는 포트 스틸로 하며, 증류액은 통에 저장한다. 숙성기간은 최저 3년으로 규정되어있다. ☞미디엄 럼 가이아나에서 생산되는데 메 라라 럼이 유명하고, 향미는 헤비 럼과 라.. 2020. 3. 18.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샤르도네(Chardonnay)화이트와인 품종추천 샤르도네(Chardonnay) ☞기후의 다양성이나 양조방법 차이, 특히 오크통 사용 여부에 따라 다양한 향을 낸다. 부르고뉴 샤르도네 특유의 브리오슈 빵, 생 버터, 헤이즐넛, 녹색 과일, 시트러스, 부싯돌 향이 더운 지방으로 가면 시트러스, 파인애플, 열대과일 향으로 바뀐다. 오크통에서 숙성시키지 않으면 병입 후 바로 마시는 목적으로 생산됩니다. 많이 달지 않은 드라이 타입이고, 숙성기간이 길며 좋은 것은 병 속에서 10년 가까이 보관하면서 숙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어울리는 음식은 굴,새우, 연어 등 해산물과잘 어울립니다.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루아르 중심부나 보르도 토양에 포함된 석회질과 서늘한 기후를 좋아합니다. 더운 기후에서는 특유의 산도와 독특한 성질을 잃어버립니다. .. 2020. 3. 4.
네비올로(Nebbiolo),템프라니요(Tempranillo)품종,레드와인추천레드와인품종 네비올로(Nebbiolo) ☞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에서 최고의 와인을 만드는 품종이다. 남북 아메리카 대륙 전체에 조금 있기는 하지만, 이탈리아 이외 지역, 피에몬테 지역 외에는 네비 올레는 거의 재배되지 않습니다. 바롤로와 바르바레스코 처럼 힘 좋고, 타닌 맛이 강해서 숙성될수록 조화를 이루어 부드럽다. 숙성기간은 오래되야 향이 짙어진다. 템프라니요(Tempranillo) ☞스페인 품종 중에서 가장 귀하고, 지방에 따라 부르는 명칭이 여러 가지입니다. 거의 스페인에서만 재배되는데,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레드와인 품종이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매우 한정적인 양이 재배되지만, 포르투갈과 아르헨티나에서만 유일하게 대략 재배가 이루어집니다. 진홍색의 적당한 산도를 지닌 와인을 생산하고, 스트로베리, 레드 커.. 2020. 2. 29.
레드와인품종,시라(Syrah),가메(Gamay)레드와인추천 시라(Syrah) ☞프랑스 남부 지방에서 주로 재배하는 품종으로 색깔이 지하고 타닌이 많아 숙성이 오래 걸리고,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묵직하고 강한 와인을 만듭니다. 색이 짙고, 후추 향, 짜임새 좋은 검은 과일향, 때론 제비꽃 향이 나는 와인을 만들고, 북부 론 지역에서는 단일품종으로 양조에 사용되어 최고급 와인을 만듭니다. 지중해 연안에서 생산되는 뱅드페이에 개선제처럼 사용되어 짜임새와 향을 더해줍니다. 가메(Gamay) ☞보졸레 지역이 원사지로 추측됩니다. 가볍고 과일 향이 풍부한 인기 있는 레드와인으로 특히 유명하지만, 경우에 따라 짜임새 있고 볼륨감 있는 와인을 만듭니다. 가메로 만든 와인은 가볍지만, 과일 맛과 향이 진하고, 타닌이 강하지 않다. 약간의 신맛을 내는 라이트 레드 와인이 된다. .. 2020. 2. 29.
메를로 & 피노 누아르,피노 뫼니에 품종/레드와인종류/레드와인 추천 Merlot- 적포도주용 재배 포도나무의 일종 ☞색깔이 좋고 부드럽고 자두향 같은 과일 향이 납니다. 유럽에서는 옛날부터 카베르네 소비뇽에 섞는 품종으로 사용되었는데, 요즘에는 단일 품종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보르도 전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보르도 내에서 생산량이 가장 많은 품종입니다. 상대적으로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껍질이 얇아 옅은 색과 부드러운 타닌, 미디엄부터 풀바디의 와인으로 만들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오래 숙성하지 않고 마신다. 메를로는 다른 품종들과 블렌딩 됐을 때, 특히 포므롤의 최고급 와인들은 시간이 지나면 매우 복합적인 풍미를 내고, 페트뤼스 같은 최고급 와인에서 메를로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Pinot(s)]피노 계열/피노 누아르, 피노 뫼니에-유전적으로 불안정한 피노는 레드와인.. 2020. 2. 24.
레드와인 종류/카베르네 소비뇽(Cabemet Sauvignon) 카베르네 소비뇽(Cabemet Sauvignon) ☞레드와인 품종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는 품종입니다. 이 품종은 여러 종류의 토양에 적응할 수 있지만, 배수가 잘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뛰어나게 좋은 품질이 되기도 한다. 환경 적응성이 뛰어나지만, 기후가 온화하고 건조하며 공기가 잘 통하는 자갈밭에서 가장 좋은 품질이 될 수 있다. 전통적으로 프랑스 보르도의 메독과 그라브에서 높은 품질의 카베르네 소비뇽이 재배된다. 프랑스뿐만 아니라 미국 캘리포니아, 호주 쿠나와라, 뉴질랜드 호크스 베이의 김래수 그 레이블스에서도 높은 품질의 와인으로 만들어지고,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는 티냐넬로, 사시카이아, 오르넬라이아 등으로 잘 알려진 슈퍼 투스칸 와인의 주요 블렌딩 품종으로 재배됩니다. 칠레 센트럴 밸리에서는 카베.. 2020. 2. 21.
러스티 네일 칵테일(Rusty nail)/칵테일 추천 러스티 네일 Rusty nail☞녹슨 못 또는 고풍스러운 이라는 뜻을 가진 칵테일이다. 뜻과달리 영국 신사들이 즐겨 마시는 칵테일이기도 하다. 스카치 위스키를 베이스로 드람뷔 리큐르를 넣고 기호에 따라 레몬이나 오렌지를 넣어주고 그위에 시나몬 스틱을 곁들인 칵테일 입니다. 간단한 칵테일 이지만 맛은 클래식하고 고풍스러운 칵테일로서의 역사는 짧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유명한 칵테일이기도 합니다. 글라스는 올드 패션 글라스를 사용해줍니다. 알콜도수는 36도 정도 됩니다.^^ 2020. 2. 18.
아이리시 커피 칵테일(Irish Coffee)/추운날 먹기좋은 칵테일 추천 아이리시 커피 (Irish Coffee) 아이리시 커피는 추운 날 먹기 좋은 칵테일입니다. 공항 터미널 근처에서근무하던 셰리단 바텐더가 추위와 피로에 지친 승객들에게 따듯하게 제공하며 유명해진 칵테일입니다. 아이리시 위스키 30ml, 에스프레소 1샷, 황설탕(기호에 맞게 사용 가능)을 넣어 쉐이킹 하고 그 위에 생크림을 올라간다. 먹을 때 크림과 위스키를 섞지 말고 그대로 먹으면서 즐기는 게 포인트이다. 추운 날 따뜻하게 아이리시 커피 한잔 먹으면 몸도 마음도 따뜻해질 거 같네요. 위스키가 들어가 있어서 소화에도 좋다고 합니다. 2020. 2. 18.
벨벳 해머 칵테일(Velvet Hammer) /칵테일추천/벨벳 해머 칵테일 만들기 벨벳 해머(Velvet Hammer) '벨벳 해머라는 칵테일'은 벨벳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맛과 망치로 맞은 것 같이 얼얼해지는 알코올 도수를 표현한 칵테일이름이다. 오렌지 맛의 화이트 퀴라소, 자메이카산 블루마운틴 커피콩을 원료로 만든 티아 마리아와 충분히 넣은 생크림이 부드럽고달콤한 맛으로 마무리된다. ☞만드는 법☜ 셰이커에 얼음과 화이트 퀴라소 1온스, 티아 마리아 0.5온스, 생크림 1온스 를 붓고 흔들어 줍니다. (티아 마리아 대신 칼루아 사용 가능) 칵테일글라스에 따라 맛있게 먹어주면 끝^^ 벨벳 해머 칵테일은 식후에 먹으면 더 어울리는 칵테일이라고 합니다. 2020. 2. 18.
칵테일 종류,추천 알아볼까요? 알고마시면 더맛있는 칵테일을 알려드리려고합니다.! #피나콜라다 파인애플과 코코넛의 조합.! 스페인어로 파인애플이 무성한 언덕 이라는 의미를 가진 피나 콜라다는 카리브 해에서 처음 소개된 칵테일이다.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달달한 조합이죠. 화이트 럼에 코코넛밀크를 넣어 진한 코코넛 향과 상큼한 파인애플 주스가 어우러져 달콤한 맛이 강합니다. #준벅 새콤달콤 메론맛이 나고,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우리나라에서 많이 마시는 칵테일 중 하나 입니다. 유래는 패밀리레스토랑 T.G.I에서 처음 만들어졌다. 6월의 벌레 를 의미하는 준벅은 멜론과 코코넛이 어우러져 달콤하고, 싱그러운 연둣빛 색감이 돋보이는 칵테일 이다. 도수가 높지 않고 달달한맛이 많이나서 여성분들이나 술을 잘못하는분들 에게 추천 합니다. #깔루아 밀크 .. 2020. 2. 7.
와인의 3가지밸런스 안녕하세요! 스티치입니다.♡ 오늘은 와인의 밸런스에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와인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많이 갈리게때문에 자신과 어울리는 밸런스 3가지를 알아 볼게요.! ☞1.타닌 2.산도 3.알콜☜ 1.타닌 주로 레드와인 종류에서 찾을수있다고 합니다. → 쓴맛,떫은맛,폴리페놀-항산화 성분/중성지방 분해에 도움 Tip.고기 손질시 요리할때 와인을 넣으면 부드러워 진다. 2.산도 → 산도란.? 신맛을 말합니다. 보통 화이트 와인쪽에서 강하게 느낄수있어요. 달짝지근한 맛이 강하면 산도가 높은 편입니다. 박테리아 번식을 막아주는 역할도 해서 장기보관용으로 고를때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3.알콜 →직접적으로 알콜향이 안난다 해도 주류의 한종류이기에 도수가 존재 합니다.!! 자연 효모발효에 의해 .. 2020. 1. 21.
와인잔의 종류와 신기한 특징^ 안녕하세요~스티치 입니다.! 무언가를 계속 알아보고 알아간다는건 재밌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하지만 때로는 귀찮기도 하죠~^^ 하지만 꾸준함이 항상 있어야하는거 같아요~ 자.! 이번에는 와인 잔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첫번째._ 레드와인잔 화이트잔보다 볼의 면적이 넓고 깊고, 입구가 살짝 좁은 모양입니다. 레드의 음용 온도는 실온과 큰 차이가 없다, 여기서의 실온은 난방을 많이 하는 우리의 실온이 아니고, 유럽의 실온을 말합니다.!! 레드잔은 온도를 뺏길 염려는 크게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크게 두가지로 보르도용,부르고뉴용 으로 나뉘는데 프랑스의 보르도주라는 곳에서 나는 보르도 와인의 맞게 만들어진 잔으로 볼부분이 넓고잔의 입구 경사각이 완만해서 탄닌이 많은 보르도 와인의 텁텁함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2020. 1. 20.
화이트 와인 이란? 안녕하세요. 스티치입니다.^^ 이번에는 화이트 와인에 대해 알아 볼까합니다.! 청포도 계열 포도로 제조되는 와인으로 프랑스어로 뱅 블랑(Vin Blanc)이라고 한다. 화이트 와인은 청포도 품종으로 제조되지만,드물게 적포도 품종으로도 만들어 지고, 제조과정은 우선 포도를 압착하여 조심스럽게 껍질을 벗겨 맑은 포도즙을 만들어낸다. 그 후 레드와인과 달리 침용과정을 거치지 않고 12~24시간의 정제 과정을 거쳐 윗 부분의 맑은 주스만 사용하여 발효시킨다. 발효 후 15~18℃의 저온발효를 하고, 대부분 젖산 발효 과정은 생략한다고 해요. 일부 고급 화이트 와인은 오크통에서 숙성기간을 거치기도 하고, 따라서 색소의 추출이 적고 껍질과 씨에 포함되어 있는 타닌(Tannin)이 레드와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 색.. 2020.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