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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카페/과천 마이알레/온실카페 과천 마이알레라는 온실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차가 없으면 가기는 불편하기하겠더라구요. 전체적으로 풍경과 외부에 꾸며놓은건 정말 좋았어요. 아이들과 와도 좋을거같아요. 온실안에도 화초와 여러식물들도 많더라고요~ 레스토랑과 카페를 같이하긴 하는데 피자는 화덕피자로 하더라구요.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전체적으로 가격은 알고 가시는게 좋을듯해요~ 가격이 그렇게 착하진 않아요~ 마이알레 : 네이버 리뷰 55 · 밥블레스유 48회 store.naver.com 2020. 5. 7.
태안 카페 추천/멜로우 데이즈/태안 커피맛집 태안 카페 추천해드릴게요.^^ 태안에 놀러 가서 한 번가 보고 너무 좋아서 두 번이나 가봤어요.! 인테리어도 너무 좋고 일하시는 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커피 맛과 디저트 맛은 당연히 맛은 굳!입니다.!! 밖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잘해두셨어요. 아메리카노, 피치 코코넛 스무디와 마카롱 앙버터 스콘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마카롱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맛있었어요.(정말 속에 부담도 안되고 달달했습니다) 앙터버 스콘도 맛나요~ 커피는 두 가지 원두를 고를 수 있어요. 주문할 때 고르시면 됩니다. 스무디도 맛있어요~ 전체적으로 맛은 다 좋았습니다.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entry=plt&id=1861382252&query.. 2020. 5. 7.
태안 노지캠핑/해수욕장 캠핑/태안 해수욕장 태안으로 캠핑하러 갔다 왔습니다~ 새벽부터 부랴부랴 움직여 8시쯤 도착했어요~ 도착했는데 앞에 못 들어가게 막아놨어요~ 캠핑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노지 캠핑이지만 1박에 2만 원 비용이 들어가요. 쓰레기봉투도 같이 주신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이 정말 깨끗했어요. 샤워장은 따로 비용이 들어갑니다.! 다행히 인원이 차기 전이라 들어갈 수 있었어요. 도착했을 때 바람이 잔잔하게 불어서 괜찮았는데, 저녁에는 점점 추워지긴 하더라고요. 태안 쪽으로 캠핑 처음 와봤는데 또 오고 싶네요. 마음도 편해지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바다쪽가면 조개도 캐오시는 분들도많더라고요~ 아이들이랑 많이들 오시는거 같아요.^^ 2020. 5. 6.
경기도 광주 카페추천/누리달 카페/마카롱 추천 경기도 광주 오포읍 쪽에 있는 카페인데요. 인테리어도 이쁘고, 깨끗했어요.^^ 마카롱이 먹고싶어서 찾아가 봤습니다. 마카롱도 판매하고 여러 디저트들도 있어요. 마카롱도 종류가 많고 케이크도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다음에는 케이크도 먹어봐야겠어요. 마카롱과 아메리카노.! 찰덕 궁합이죠.! ㅎㅎㅎ 뽀로로 음료는 조카 꺼 에요~ 마카롱이 부드럽고 쫀독쫀독 하더라고요~ 다음에도 먹고 싶어요~ 누리달 : 네이버 리뷰 16 · 수요일 10:30 - 20: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목요일 10:30 - 20: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금요일 10:30 - 20: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토요일 10:30 - 20: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월요일 10:30 - 20:00 store.naver.com 2020. 5. 6.
돌빙커피/ 돌빙 커피정자점/팥빙수 맛집 돌빙커피 정자점에 다녀왔습니다. 팥빙수 맛집이라고해서 가봤어요.! 돌빙 팥빙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녹차 마카롱을 시켰어요~ 마카롱은 그냥 먹을만은 했어요 ㅎㅎ 팥빙수는 정말 맛있었어요~ 돌 그릇때문에 얼음도 잘안녹고 시원하더라고요. 더울때마다 생각날거같아요~ 또 가서 먹어야겠어요 ㅎㅎ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1995694684 돌빙커피 정자점 : 네이버 리뷰 62 store.naver.com 2020. 4. 28.
당진 쉼(SHWIM) 카페/ 왜목항 카페/당진 바다뷰 카페 왜목항에 갔다가 알게된 카페입니다.!! 쉼 SHWIM 카페입니다. 바다가 바로보이는 바다뷰에요~^^ 외부에서 먹을수도 있고 안에 들어가서 먹을수있어요. 날씨가 아직 쌀쌀해서 안에 들어갔습니다. 바닐라 라떼와 아포카토를 시켰습니다. 커피향과 맛은 괜찮았어요~ 다음에도 왜목항을 가게되면 또오고싶었어요~ SHWIM : 네이버 리뷰 26 store.naver.com 2020. 4. 28.
황금 코다리 동탄점/코다리 맛집/동탄맛집 황금 코다리 동탄점 동탄 근처에 갔다가 소개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점심때라 점심특선으로 먹었어요. 점심 특선으로 코다리 조림 1인당 1만 원 2인 이상 주문이더라고요~^^ 일단 기본 반찬이 나옵니다. 반찬들이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이라이트! 코다리 조림이 나왔습니다.^^ 비린맛도 없고 양념도 골고루 배어있어서 밥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근처에 가게 되면 또가 보고 싶네요~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웠습니다!!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48317398 황금코다리 동탄점 : 네이버 리뷰 28 · 매일 11:00 - 21:00 store.naver.com 2020. 4. 28.
스테이크 굽기/스테이크 굽기정도 ●집에서 스테이크를 구울때 두단계의 과정이 있다. 첫단계는 센불로 통해 겉을 지져(searing), 마이야르 반응을 통해 맛을 이끌어내고 바삭한 크러스트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두번째 단계로는 약한불을 이용해 속을 익혀 레어 혹은 미디엄 처럼 익은 정도(doneness)를 얻어낸다. 냉장고에서 고기를 꺼낸뒤 바로 굽지 않는것이 좋다. 뜨겁게 달군 팬에 냉장고에서 꺼낸 차가운 고기를 바로 올리면 열을 너무 많이 빼앗기므로 겉면을 잘지질수 없을뿐더러 조리시간도 길어진다. 적어도 고기는 20~30분 정도 전에는 스테이크를 꺼내 상온에 두고 굽기 전에 고기를 만져서 차가운지 확인 한뒤 조리한다. ☞블루레어 고온에서 겉만 아주 살짝 익혀, 안은 생고기 같은 느낌 입니다. ☞레어 중앙75%가 붉은 고기로, 겉 부분 .. 2020. 4. 13.
원두커피 추천/ 원두 종류/ 로스팅 원두/ 원두/ 원두 1kg ☞과테말라 안티구아 -과테말라의 안티과에서 생산하는 생두. 아라비카 커피의 하나로 30년에 한 번씩 일어나는 화산 활동으로 생성된 질소를 커피나무가 흡수하여 스모크 향이 강하게 난다. 3000m급의 활화산 저변에 광활하게 펼쳐진 비옥한 화산재 토양과 안정된 강우, 온난한 기후는 커피 재배의 매우 이상적인 환경입니다. 중부 고지대에서 재배되는 커피는 신맛이 매우 강할 뿐만 아니라 감칠맛이나고, 초콜릿 같은 달콤함과 연기가 타는듯한 스모키 한향이 나타나는 독특한 커피로 바디와 신맛이 강해 드립커피로 많이 찾습니다. ☞탄자니아 AA -탄자니아의 대표적인 커피로 케냐의 국경 지대인 킬리만자로 산과 메루 산에서 생산되고 있다. 생두가 회색빛이 도는 녹색으로 쉽게 구분이 된다. 킬리만자로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하다.. 2020. 4. 9.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맛집/광교 땀땀 / 땀땀 쌀국수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안에 위치한 땀땀 쌀 국숫집을 소개해드릴게요.^^ 강남 본점에 있을 때는 못 가봤는데 광교에 생겼다 해서 기회가 되어 먹고 왔어요~ 생각보다 면 요리라 그런지 금방금방 나오더라고요. 매운 소곱창 쌀국수를 먹고 왔어요~ 맵기는 2단계로 했습니다. 매운 소곱창 쌀국수.! 역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맵기도 2단계로 잘 맞춘 거 같았어요. 맛있게 매웠습니다.!! 곱창 때문에 느글거리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그런 게 없습니다. 국물 또한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같이 오신 분들은 매운 우삼겹 쌀국수와 양지 쌀국수를 먹었는데요. 살짝 먹어봤는데 담백하더라고요~ 양도 많고 맛도 맛있으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entry.. 2020. 4. 6.
뱅쇼/뱅쇼만드는 법 ●뱅쇼 와인에 시나몬, 과일 등을 첨가하여 따뜻하게 끓인 음료로 겨울철에 유럽 전역에서 즐겨 마신다. 프랑스어로 뱅(Vin)은 와인을, 쇼(chaud)는 따뜻한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따뜻한 와인을 의미한다. 와인과 함께 다양한 부가 재료를 첨가하여 끓인 따뜻한 음료로 청량한 향미에 매콤하면서 쌉쌀한 맛이 있다. 영어로 멀드 와인이라 하며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음료이기도 하다. 뱅쇼의 정확한 기원은 알려져있지 않으나, 향신료를 첨가하여 끓인 와인의 역사는 고대 이집트 시대의 약용 와인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향신료가 든 와인이 건강을 증진하고 병을 피하게 한다 하여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로마인들을 통해 유럽 전역에 알려지게 되었고, 특히 장기간 혹독한 겨울을 지내야 하는 유럽과 중동 지영국에서 추위를 녹.. 2020. 4. 3.
칼라만시 효능,원액/칼라만시 소주,칼라만시 에이드 ●칼라만시 동남아시아를 원사지로 둔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운향과에 속하는 식물의 열매로 주스, 아이스티, 샐러드, 아이스크림, 마멀레이드 등의 재료로 활용된다. 운향과 감귤나무아과에 속하는 식물의 열매로 칼라몬딘종과 키트로 포르투 넬라 미크로카르파종의 자연적인 이종 교배로 만들어진 키트로 포르투 넬라(감귤류와 금귤 류 간의 이종 교배로 만들어진 잡종)이다. 원산지는 동남아시아로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는 물론 중국 남부 등에서도 널리 재배되고 있다. 나무 자체가 아름다워 관상용으로도 즐겨 활용된다. 칼라만시 나무는 약 7.5m까지 자라나며 다른 감귤나무와 비슷한 형태를 띠어 잎은 짙고 꽃은 흰색으로 피어난다. 1년에 30cm씩 자라나는데, 2년이 되는 해부터 열매를 맺는다. 필리핀에서.. 2020. 4. 3.
카페모카/카페모카 만들기 ●카페 모카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초콜릿을 넣고 휘핑크림을 올린 커피이다. 초콜릿 향이 나는 예멘의 모카커피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것으로 진한 초콜릿과 크림을 넣어 매우 달콤한 메뉴이다. 에스프레소와 우유를 1:3 정도의 비율로 섞고 휘핑크림을 올린 다음 마무리로 초코 소스를 이용해 모양을 내려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진다. 기호에 따라 땅콩가루를 얹어주면 고소하다. 초코 소스를 뿌릴 때 너무 꾹 짜지 말고 가볍게 흘려내려가도록 한다. 초코의 당도와 카카오 함량에 따라 소스량도 조절하고, 커피 맛이 초코맛이 묻히지 않도록 넣어야 한다. 커피잔은 윗부분이 넓지않은 것으로 해야 휘핑크림이 잘 올라간다. ☞카페 모카 [준비물] 에스프레소 30ml , 초코 소스, 우유 , 휘핑크림 1. 에스프레소 30ml 추출한다... 2020. 4. 3.
카페라떼,카푸치노 차이/카페라떼,카푸치노만들기 ●카페라테 우유를 이용한 대표적인 커피로 라테는 이탈리어로 ‘우유’를 뜻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에스프레소와 우유의 비율을 1:4 정도로 섞어 마신다. 부드러운 우유 맛이 일품인 라테는 양을 많이 해서 큰 잔에 마시는 것이 특징이다. 아침 식사로 빵과 곁들여도 좋고, 이것만 마셔도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하다. 라테를 만들 때 마무리로 우유 거품을 살짝 얹는 것이 좋다. 거품이 뚜껑 역할을 해서 온도가 떨어지는 것 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자칫해서 너무 많이 올리면 카푸치노처럼 보일 수 있으니, 얇게만 깔아준다. 정통 이탈리아식 카페 라테는 리스레토 200ml 이상의 우유를 넣고, 온도를 50~60도로 낮게 데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뜨거운 거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우유 온도를 70도가.. 2020. 4. 3.
룽고 커피(Lungo) ●룽고 -룽고는 이탈리어로 '길다' 라는 뜻으로, 에스프레소를 시간상 길게 뽑아 맛을 최대한 추출한 커피이다. 에스프레소의 두배 정도로 추출량을 늘려 보다 씁쓸한 커피의 맛을 느낄수 있다. 뒷맛이 쓴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으로 생각하면 된다. 기름이 나오기전 까지 볶은 커피콩이라면 좀 더 부드러운 룽고 맛을 즐길수 있다. 반면에 기름이 나올정도로 볶은 커피콩으로 만든 룽고는 쓴맛이 더욱 도드라진다. 커피를 진하게 뽑아달라고 하면 룽고로 뽑아주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에스프레소를 2샷으로 마시면 룽고보다 훨씬 진하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룽고는 에스프레소보다 물과 만나는 시간이 길어 카페인 함유량이 더 높고 물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2020. 4. 3.
아포카토 만들기(Affogato),아이스크림 커피 ●아포가토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디저트로, 진하게 추출한 에스프레소에 아이스크림을 올리거나 아이스크림 위에 에스프레소를 끼얹어 만드는 커피 메뉴이다. 마트에서 파는 호두 아이스크림이나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에스프레소 2샷을 살짝 붓기만 하면 훌륭한 맛의 아포가토가 된다. 과거에는 생소한 메뉴였지만 최근에는 카페에서 흔희 찾아볼 수 있다. 먹을 때는 에스프레소와 아이스크림을 같이 떠먹어야 한다. 쌉싸래한 에스프레소의 맛을 아이스크림 맛이 슬쩍 안아주기 때문이다. 취향에 따라 위에 견과류를 뿌려주면 고소한맛을 느낄수있다. ☞아포가토 만들기 [준비물] 에스프레소 60ml, 바닐라 아이스크림, 견과류 1. 에스프레소 60ml를 추출한다. 2. 잔에 아이스크림을 떠 넣는다. 3. 견과류를 뿌려준다. 4. 아이스크.. 2020. 4. 3.
베일리스 커피 만들기/커피 칵테일/베일리스 커피 추천 ●베일리스 커피 커피에 베일리스를 넣어 만든 것으로 특유의 향이 나는 칵테일이다. 베일리스는 벨기에산 초콜릿과 신선한 아이리시 크림, 위스키가 부드럽게 섞인 세계 최고의 크림 리큐르로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돋보이는 한편 알코올 도수가 17%나 되는 독한 술 이기도 하다. 베일리스에는 크림이 들어가있어 약간의 느끼함이 있는데 이를 에스프레소가 잡아주어 커피에 넣어 마시면 조화로운 맛을 이룬다. 아이리시 커피처럼 술이 들어간 메뉴여서 겨울에 마시면 언 몸을 살살 녹이는 작용을 한다. ☞베일리스 커피 만들기 [준비물] 에스프레소 30ml, 베일리스 1온스, 우유 30ml, 얼음 1. 에스프레소 30ml를 추출한다. 2. 얼음 잔에 베일리스 1온스를 넣는다. 3. 우유 30ml를 넣는다. 4. 에스프레소를 넣어.. 2020. 4. 3.
카페 깔루아 만들기/깔루아 밀크/카페 깔루아 추천 ●카페 깔루아 커피에 깔루아를 넣어 달달 하게 만드는 칵테일 커피이다. 깔루아는 브랜디를 기초로 하여 만든 음료로 커피와 코코아, 바닐라 등을 섞은 멕시코산 커피 리큐르이다. 알코올 도수가 26도나 되는 독한 술이어서 급하게 먹었다가는 취할 수 있다. 커피로 만들때 잔에 우유를 붓고 깔라아가 아래로 흘러가게끔 넣어 줘야 진한 흑갈색 시럽 형태의 깔루아가 밑으로 깔리면서 먹진 색깔의 그라데이션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카페 깔루아 만들기☜ [준비물] 에스프레소 60ml, 우유 100ml, 깔루아 1온스, 얼음 1.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2. 얼음 잔에 우유 100ml 넣는다. 3. 깔루아 1온스를 넣는다. 4. 에스프레소를 넣는다. [깔루아 밀크] 카페 깔루아 만드는 과정에서 에스프레소만 빼주면 됩니다.!! 2020. 4. 3.
맥주 효모/맥주란.?/맥주칼로리/맥주 추천 ●맥주 보리를 싹 틔워 만든 맥아로 즙을 만들어 여과한 후, 홉을 첨가하고 발효시켜 만든 술. 맥주를 뜻하는 비어의 어원은 두 가지 설이 있다. '마시다'는 뜻을 가진 라틴어 비버레와 곡물을 뜻하는 게르만어 베오레에서 나왔다는 설이다. 맥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효주로 알려져 있고, 가장 대중적인 알코올음료 중 하나이기도 하다. 맥주는 알코올 성분이 적은편이나 이산화탄소와 홉의 쓴맛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이뇨작용을 돕는 효능이 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듯이 호프로 맥주를 만드는 기술, 즉 호프라는 식물을 이용해서 맥주의 발효를 증진시키는 기술을 처음으로 개발한 것은 19세기 무렵 북유럽에서였다. 그러나 호프 발효를 대중적으로 전파시킨 것은 독일이었다. 반면 영국의 농부들은 이런 식.. 2020. 4. 3.
위스키 베이스 종류 칵테일 종류 /위스키란.? #위스키 영국, 미국에서 발달했으며 맥아를 주원료로 하여 이것을 당화, 발효시킨 후 증류하여 만든 술로, 상업상의 관례에 따라 아일랜드와 미국에서는 Whiskey라고 표기한다. 생명의 물은 본래 연금술의 용어로써 라틴어로 아쿠아비타 라 쓰며 9세기에 코르도바의 의사가 포도주에서 증류한 생명의 물은 알코올이었다. 17세기에 들어와 스코틀랜드의 산악지대에서 맥아 건조에 이탄을 사용하고 단식 증류기를 씀으로 써 농후한 맛과 향기가 있는 위스키를 만들었다. 이것이 스카치위스키의 발단이다. 1826년에 능률성이 높은 연속 증류기가 발명되어 이에 의한 곡물을 원료로 한 그레인위스키가 제조되기 시작했다. #위스키 베이스 칵테일 -위스키 사우어 -레스티 네일 -위스키 토디 -올드패션 -뉴욕 -민트 즐렙 -아이리쉬 커피.. 2020. 3. 26.